⑩ 오동잎으로 동생을 제후 삼다 [桐葉封弟 동엽봉제]
2025.08.31 by 진현서당
⑩ 은밀하게 힘을 기른다 [韜光養晦 도광양회]
2025.08.30 by 진현서당
⑨ 버드나무 잎을 맞히고 이를 꿰뚫는다 [穿楊貫蝨 천양관슬]
2025.08.29 by 진현서당
⑧ 관대함과 간소함으로 무리를 이끌라. [寬簡御衆 관간어중]
2025.08.28 by 진현서당
23. 유랑 예인 ‘거지 깡깡이’
2025.08.17 by 진현서당
22. 세상 남자가 다 배필이라던 당찬 노처녀
2025.08.16 by 진현서당
21. 돈 없는데 양반이라고 별수 있나
2025.08.15 by 진현서당
20. 조선시대에도 명품·신상이 있었으니
2025.08.14 by 진현서당